군산 주택서 불…2000만 원 상당 재산 피해(종합)

18일 오후 2시 18분께 전북 군산시 사정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전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18일 오후 2시 18분께 전북 군산시 사정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전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군산=뉴스1) 문채연 기자 = 18일 오후 2시 18분쯤 전북 군산시 사정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주택 한 채(79㎡)가 전소하고 집기류 등이 타 소방서 추산 20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펌프차 등 장비 24대와 인력 61명을 투입해 약 1시간 50분 만에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tell4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