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부안 대설주의보 발효…25일까지 2~7㎝ 눈
- 강교현 기자

(전북=뉴스1) 강교현 기자 = 전주기상지청은 24일 오전 11시 10분을 기해 전북 군산과 부안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됐다고 밝혔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새로 쌓이는 눈이 5㎝ 이상으로 예측될 때 내려진다.
오는 25일까지 예상적설량은 2~7㎝다. 일부 지역에서는 시간당 1~3㎝ 강한 눈이 내리는 곳도 있겠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대설특보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겠다"며 "눈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말했다.
kyohyun2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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