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서 22명 탄 통근버스 전도…운전자 숨지고 20명 중·경상(종합)

가드레일 들이받고 논으로 추락

논으로 추락한 통근버스.(전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익산=뉴스1) 장수인 기자 = 19일 오전 7시께 전북 익산시 여산면의 한 이면도로를 달리던 통근버스가 논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 A 씨(70대)가 숨졌다. 또 운전자를 제외한 탑승자 21명 중 3명이 중상, 17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버스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으면서 발생한 사고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soooin9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