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마지막 날, 전주~서울 고속도로 2시간 30분 '원활'
- 김동규 기자

(전북=뉴스1) 김동규 기자 =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전주에서 서울까지 고속도로 흐름이 원활하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오전 9시 현재 전주요금소에서 서울요금소까지 2시 30분이 소요되고 있다.
서울요금소에서 전주요금소까지도 2간 20분이 소요되면서 평소와 같은 차량 흐름을 보인다.
한국도로공사 전북지역본부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정체 구간은 없다"며 "현재까지는 차량 흐름이 원활하다"고 말했다.
kdg206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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