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호성동 교회 옥탑층 샤워장서 불…30여 분 만에 진화

15일 전북 전주시 호성동의 한 교회 옥탑층에서 불이 났다.(전북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15일 전북 전주시 호성동의 한 교회 옥탑층에서 불이 났다.(전북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전주=뉴스1) 유승훈 기자 = 15일 오전 9시 3분께 전북 전주시 호성동 소재 한 교회의 옥탑층 가건물(샤워장)에서 불이 났다.

전북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불은 발생 30여 분 만인 오전 9시40분께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옥탑층 가건물 1동(샌드위치 패널 30㎡)이 전소되는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9125i1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