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서 경차와 1톤 트럭 충돌…4명 부상
- 임충식 기자

(전주=뉴스1) 임충식 기자 = 14일 오전 10시 54분께 전북 진안군 진안읍 단양리의 한 도로에서 경차와 1톤 트럭이 서로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트럭에 타고 있던 동승자 A(50대·여) 씨가 골절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트럭 운전자와 경차 운전자, 탑승자 등 3명도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
경찰은 비보호 좌회전을 하던 경차를 직진하던 트럭이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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