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서 활어차가 9톤 트럭 들이받아…졸음운전 추정

활어차 운전자 이송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무주=뉴스1) 문채연 기자 = 통영-대전 고속도로 하행선에서 화물차와 활어차가 추돌하는 사고가 났다.

10일 전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19분께 전북 무주군 안성면 통영-대전 고속도로 하행선 13km 지점에서 1.3톤 활어차가 9톤 화물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활어차 운전자 A 씨(30대)가 발목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A 씨가 졸음운전을 하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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