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달러 예금, 환전하면 최대 80% 환율 우대" 이벤트

전북은행 전경(전북은행 제공)ⓒ 뉴스1
전북은행 전경(전북은행 제공)ⓒ 뉴스1

(전주=뉴스1) 장수인 기자 =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2월 2일부터 3월 말까지 '달러 예금 환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대상은 전북은행 외화 보통예금 상품을 보유한 개인 고객이다. 전북은행은 모바일 앱 '쏙뱅크'를 통해 외화계좌에 보유 중인 달러를 원화 계좌로 출금(환전)하면 최대 80%의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사이에 거래할 수 있으며, 건당 미화 10만 달러 상당액 이하의 거래 시 혜택이 제공된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최근 달러 보유 비중이 높아진 개인 고객들이 이벤트를 통해 높은 환율 우대 혜택을 받으며 효율적으로 자산을 운용할 수 있길 바란다"며 "시장 상황에 맞춘 다양한 외화 서비스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soooin9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