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3.1% 금리' 전북은행, JB 1·2·3 정기예금 특별 금리 이벤트

첫 거래 고객 가입 시 0.4% 포함, 최고 0.5% 추가

전북은행이 최고 연 3.1% 금리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3월 31일까지 진행한다.(전북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스1) 장수인 기자 =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JB 1·2·3 정기예금'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최고 연 3.1%의 금리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3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JB 1·2·3 정기예금' 가입 시 기본 금리 연 2.6%에 우대조건을 충족하면 최대 연 0.5%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우대금리 조건은 최근 1년간 전북은행 정기예금 보유 이력이 없는 첫 거래 고객 가입 시 0.4%, 마케팅 활용 동의 고객 0.1%다.

복잡한 거래 실적이나 추가 상품 가입 없이, 첫 거래 여부와 마케팅 동의만으로 최고 금리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가입 금액은 최고 100만 원부터 최대 5억 원까지로, 전북은행 모바일앱 '쏙뱅크'에서 가입할 수 있다. 1000억 원 판매 한도로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최근 금융시장은 기준 금리가 당분간 유지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금융소비자들이 금리 혜택을 중심으로 예금을 선택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어 전북은행 이용 고객들에게 예금자산 운용에 혜택을 드리고자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soooin9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