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화학 공장서 불…재산피해 4000만 원(종합)
- 문채연 기자

(군산=뉴스1) 문채연 기자 = 15일 오후 2시 47분께 전북 군산시 소룡동의 한 화학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냉각 모터 등이 타 소방서 추산 40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없다.
불은 발생 초기 공장 관계자들에 의해 초기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냉각 모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tell4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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