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태 완주군수, 7일부터 13개 읍·면 방문…"군민 목소리 경청"

유희태 완주군수/뉴스1 DB
유희태 완주군수/뉴스1 DB

(완주=뉴스1) 강교현 기자 = 유희태 전북 완주군수가 군민과의 소통을 위한 읍면 연초방문에 나선다.

6일 완주군에 따르면 유 군수는 7일 삼례읍을 시작으로 13개 읍·면을 방문할 예정이다.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민생·사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기 위한 것이다.

연초 방문에서는 새해 군정 계획 설명과 읍·면 보고가 진행될 예정이다.

방문 일정은 △7일 삼례읍·이서면 △8일 봉동읍 △9일 소양면·구이면 △13일 상관면·동상면 △14일 운주면·용진읍 △15일 고산면·경천면 △16일 비봉면·화산면이다.

유 군수는 "방문을 통해 군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소통하겠다"며 "군정의 중심을 민생에 두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yohyun2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