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경찰, '2026년 시무식' 개최
- 문채연 기자

(전주=뉴스1) 문채연 기자 = 전북경찰청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무식을 열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전북경찰청은 2일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무식은 전북경찰청 소속 순직 경찰 115명을 기리는 참배로 시작됐다. 이어 김철문 전북경찰청장의 신년 인사와 참석자 인사가 진행됐다. 행사는 직원 간 신년 악수와 덕담을 나누는 순서로 마무리됐다.
김철문 청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병오년은 붉은 말의 해로 활력, 열정, 속도, 변화의 에너지가 강한 역동적인 해"라며 "우리 전북 경찰도 적토마처럼 전북 치안을 위해 힘차게 달리며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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