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전북(29일, 월)…구름 많고 아침까지 안개

2025 진안 홍삼축제 개막날인 26일 전북 진안군 마이산북부일원에 마련된 행사장에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2025.9.26/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
2025 진안 홍삼축제 개막날인 26일 전북 진안군 마이산북부일원에 마련된 행사장에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2025.9.26/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

(전주=뉴스1) 신준수 기자 = 29일 전북은 구름이 많고 아침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장수 15도, 무주·진안 16도 완주·임실·순창 17도, 남원·익산·군산 18도, 전주·정읍·김제·부안·고창 19도로 전날보다 4~5도가량 낮다.

낮 최고기온은 전주·정읍·부안 26도, 완주·남원·순창·익산·군산·김제·고창 25도, 임실 24도, 무주·진안·장수 23도로 전날보다 2~3도가량 높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남부 앞바다에서 0.5m, 먼바다에서 0.5~1.0m로 인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좋음'으로 예보됐다.

전주기상지청은 "아침까지 전북에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며 "차량 운행 시 감속 운행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교통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sonmyj030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