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사거리서 승용차 2대 충돌…3명 사상
소나타 60대 운전자 사망
- 신준수 기자
(군산=뉴스1) 신준수 기자 = 25일 오후 9시 35분께 전북 군산시 신관동 한 사거리에서 소나타와 스포티지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크게 다친 소나타 운전자 A 씨(60대)가 심정지 상태에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또 스포티지 운전자 B 씨(20대) 등 2명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sonmyj030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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