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선중 전주관광재단 초대 대표이사 취임 "콘텐츠 발굴·육성 최선"
- 임충식 기자

(전주=뉴스1) 임충식 기자 = 용선중 (재)전주관광재단 초대 대표이사가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용 대표이사는 6일 윤동욱 전주부시장(전주관광재단 이사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았다.
이날 임명장을 받은 용 대표이사는 오는 2027년까지 2년 동안 전주시 관광산업 발전을 이끌게 된다.
용선중 대표이사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관광콘텐츠를 체계적으로 발굴·육성, 전주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면서 "전주가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용선중 대표이사는 지난 35년간 한국관광공사에 재직했으며, 부산관광공사 실장과 ㈜다원투어 부사장을 역임하는 등 관광 분야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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