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금마서 만취 차량 상가 돌진…경찰, 60대 운전자 입건 예정
면허 취소 수준
- 장수인 기자
(익산=뉴스1) 장수인 기자 = 4일 오후 3시 30분께 전북 익산시 금마면 한 상가에 차량에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 A 씨(60대)가 경상을 입었지만, 병원에 이송되지는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당시 A 씨는 면허취소 수준의 음주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 씨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 운전) 혐의로 입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soooin9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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