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열 전북도의원, 전주시 '희망풍차' 결연세대 물품 전달
- 김동규 기자

(전주=뉴스1) 김동규 기자 = 전북도의회는 29일 기획행정위원장인 최형열 의원(전주5)이 전주시 삼천동과 효자1동 희망풍차 결연세대를 찾아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최형열 의원은 적십자 봉사원들과 함께 결연세대를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며, 이웃들의 어려움을 듣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희망풍차 결연사업은 결연세대와 봉사원의 1대 1 결연을 통해 물품을 전달하고 정서적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도내 읍·면·동 별로 구성된 4500여 명의 봉사원들이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을 직접 발굴하고, 행정기관과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있다.
최형열 의원은 "무더위 여름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보탬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고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kdg2066@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