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전북(24일, 목)…낮 최고 33~35도, 폭염 지속

전북자치도청 앞에서 시민들이 양산을 펼쳐 들고 따가운 햇빛을 막으며 이동하고 있다. 2025.7.9/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
전북자치도청 앞에서 시민들이 양산을 펼쳐 들고 따가운 햇빛을 막으며 이동하고 있다. 2025.7.9/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

(전주=뉴스1) 강교현 기자 = 24일 전북은 대체로 맑다.

아침 최저기온은 장수 21도, 무주·진안 22도, 남원·임실·순창 23도, 완주·익산·정읍·군산·부안·고창 24도, 전주·김제 25도로 전날과 비슷하다.

낮 최고기온은 전주·정읍·완주 36도, 남원·임실·순창·익산·고창·김제·부안 35도, 무주·진안·군산 34도, 장수 33도로 전날보다 1~2도 높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남부 앞바다에서 0.5m, 먼바다에서 0.5~1.5m로 인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는 모두 '좋음'으로 예보됐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당분간 전북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내외로 올라 매우 무덥고, 일부 지역에서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다"며 "야외 활동과 외출을 자제하는 등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kyohyun2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