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서 도로포장 작업하던 60대 롤러에 깔려 병원이송

완주 롤러 깔림사고 현장.(전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완주 롤러 깔림사고 현장.(전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완주=뉴스1) 신준수 기자 = 26일 낮 12시 37분께 전북 완주군 경천면 한 농로에서 A 씨가 롤러(도로포장 시 아스팔트를 다지는 장비)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 씨가 발목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A 씨는 도로포장을 위해 고용된 일용직 근로자로. 롤러를 운전하다 농로 옆 제방으로 떨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sonmyj030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