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서 SUV에 치인 80대 보행자 숨져
- 신준수 기자

(진안=뉴스1) 신준수 기자 = 9일 오후 8시 24분께 전북 진안군 정천면 한 도로를 달리던 SUV가 보행자 A 씨(82)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크게 다친 A 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 관계자는 "SUV 운전자 B 씨(50대·여)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입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sonmyj030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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