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농기계 보관 창고서 불…4900만원 피해

30일 오후 7시 34분께 전북자치도 김제시 광활면의 한 농기계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났다.(전북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30일 오후 7시 34분께 전북자치도 김제시 광활면의 한 농기계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났다.(전북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김제=뉴스1) 신준수 기자 = 30일 오후 7시 34분께 전북자치도 김제시 광활면의 한 농기계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창고 일부(137㎡)와 농기구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4957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에 의해 1시간 13분여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sonmyj030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