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 저수지 등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사업' 마무리

전북자치도 임실군이 ‘2025 년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사업’을 마무리하고 있다./뉴스1
전북자치도 임실군이 ‘2025 년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사업’을 마무리하고 있다./뉴스1

(임실=뉴스1) 김동규 기자 = 전북자치도 임실군은 영농기를 앞두고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해 온 ‘2025년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사업’을 마무리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 월부터 총 30억 원을 투입해 저수지, 용배수로, 농로 등 41개소의 시설을 정비했다.

임실군 관계자는 “농업생산기반시설은 농업 활동의 가장 기초가 되는 인프라로 영농기 이전에 미리 정비를 완료하는 것이 농업인의 안정적 생산을 위한 핵심 요소”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농업용수 공급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한층 더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kdg2066@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