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광주-대구고속도로서 화물 트레일러 화재…4000만원 피해

18일 밤 전북 남원시 산동면 광주-대구 고속도로 하행선을 달리던 화물 트레일러에서 불이 난 모습.(전북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18일 밤 전북 남원시 산동면 광주-대구 고속도로 하행선을 달리던 화물 트레일러에서 불이 난 모습.(전북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남원=뉴스1) 장수인 기자 = 18일 오후 10시 57분께 전북 남원시 산동면 광주대구고속도로하행선 65.2㎞ 지점을 달리던 25톤 화물 트레일러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화물 트레일러 일부가 타 소방서 추산 4125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인명피해는 없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25명의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40여분만에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soooin9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