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의회, 경북 영덕군의회에 컵라면 등 구호물품 전달

전북자치도 임실군의회가 경북 영덕군의회를 찾아 산불 피해 주민들을 위한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있다.(의회제공.재판매 및 DB금지)2025.4.13/뉴스1
전북자치도 임실군의회가 경북 영덕군의회를 찾아 산불 피해 주민들을 위한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있다.(의회제공.재판매 및 DB금지)2025.4.13/뉴스1

(임실=뉴스1) 김동규 기자 = 전북자치도 임실군의회는 경북 영덕군의회를 찾아 산불 피해 주민들을 위한 구호 물품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기탁식에는 장종민 임실군의장과 양주영 부의장, 김성호 영덕군의장, 관계 공무원 등 13명이 참석했다.

전달된 구호 물품은 컵라면 1000개와 요구르트 1000개(임실치즈농협 증)로 총 200만원 상당이다.

장종민 의장은 “대형 산불로 피해를 본 모든 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현장에서 복구에 힘쓰는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도 감사드리며, 작은 정성이지만 신속한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dg2066@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