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교육공무직원 원서접수 마감…평균경쟁률 6.3대 1
- 임충식 기자

(전주=뉴스1) 임충식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5년도 교육공무직원 채용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 총 312명 모집에 1950명이 지원, 평균 6.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직종별로 보면 교무실무사가 6명 모집에 676명이 지원, 11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사서는 86명 모집에 297명이 접수, 3.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 외에도 △조리실무사는 1.8대 1(185명 모집에 340명 접수) △특수교육지도사는 15.2대 1(31명 모집에 470명 접수) △교육복지사는 35.5대 1(2명 모집에 71명 접수) △사회복지사는 88대 1(1명 모집에 88명 접수) △과학문화해설사는 8대 1(1명 모집에 8명 접수)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1차 필기시험은 4월 26일 치러진다. 필기시험 시간 및 장소는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4월 16일 공지될 예정이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5월 9일 실시되며 2차 면접시험은 5월 31일 진행될 예정이다. 최종합격자는 6월 12일 발표된다.
합격자들은 7월 1일 이후 순차적으로 각급 학교 및 교육행정기관에 배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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