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 교육공무직원 312명 공개채용…17일부터 원서접수
필기시험 4월 26일
- 임충식 기자
(전주=뉴스1) 임충식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2025년 교육공무직원 채용시험 시행계획’을 5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했다.
채용인원은 직종별로 사서 86명, 교무실무사 6명, 조리실무사 185명, 특수교육지도사 31명, 교육복지사 2명, Wee센터 사회복지사 1명, 과학문화해설사 1명 등 총 312명이다.
응시원서는 17일부터 19일 온라인교직원채용시스템을 통해 제출해야 한다. 온라인 제출이 어려운 응시자는 14개 시·군 교육지원청과 도교육청 창조나래 1회의실에서 제공하는 원서제출지원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필기시험은 4월 26일, 면접시험은 5월 31일에 실시될 예정이다.
직종별 응시 자격요건 및 세부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도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교육청은 사서직 합격자의 경우 7월 1일부터 학교도서관에 배치할 예정이다.
서거석 교육감은 “이번 사서 배치 확대로 학교도서관이 학생이 즐겨 찾는 배움과 성장의 핵심 공간으로 탈바꿈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인성과 역량을 두루 갖춘 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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