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아파트 계약금 수억원 챙겨 잠적한 직원 검거

2012.02.23 오전 06:32

군산시 조촌동 미장지구에 건축 중인 S임대아파트 현장소장이었던 A씨는 지난해 12월 입주예정자들로부터 받은 계약금 등 5억5000여만원을 잠적했다.

경찰은 A씨가 검거됨에 따라 범죄경위와 정확한 피해액 등에 대한 조사에 나설 계획이다.

kjs6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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