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양해정 대표 등 새해부터 고향사랑기부 행렬 이어져

양해정 (유)성원엘리베이터 대표(왼쪽)가 전춘성 전북자치도 진안군수에게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하고 있다.(진안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2.19/뉴스1
양해정 (유)성원엘리베이터 대표(왼쪽)가 전춘성 전북자치도 진안군수에게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하고 있다.(진안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2.19/뉴스1

(진안=뉴스1) 김동규 기자 = 새해 들어 전북자치도 진안군에 고향사랑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19일 진안군에 따르면 양해정 (유)성원엘리베이터 대표가 500만원, 김양선 ㈜JNY 대표, 이원석 참좋은마을㈜ 대표, 길성미 ㈜디에스교육컨설팅 대표, 진안읍 출신 백형문 향우가 각각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씩을 기탁했다.

이들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진안에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진안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함께 참여해 진안군 발전에 힘을 보탤 수 있다는 걸 알리고 싶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춘성 군수는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해 주신 대표들과 백형문 향우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에 보답해 드릴 수 있도록 소중한 기부금은 가장 뜻깊은 곳에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kdg2066@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