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자전거 매장에서 불…1600만원 재산 피해
- 신준수 기자

(익산=뉴스1) 신준수 기자 = 13일 오후 7시 39분께 전북 익산시 인화동 한 자전거 매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매장(30㎡)이 전소되고 내부 자전거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6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에 의해 23분여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sonmyj030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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