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 신평면 단독주택서 불…인명피해 없어
- 김재수 기자

(임실=뉴스1) 김재수 기자 = 9일 오전 9시 54분께 전북 임실군 신평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주택 1개 동 32㎡가 전소되고 집 안에 있던 TV, 냉장고 등 가재도구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000여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14대와 인력 36명을 투입해 2시간 40여분 만에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kjs6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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