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서수면 돈사 창고서 불…29분여만에 초진
- 신준수 기자

(군산=뉴스1) 신준수 기자 = 6일 낮 12시 16분께 전북자치도 군산시 서수면 한 돈사 창고에서 불이 났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29분여만에 큰불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창고 안에 있던 기계에서 시작된 불로 보고, 잔불이 정리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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