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소주 '참이슬'과 함께 하는 '2025 임실 방문의 해'
'2025 임실 방문의 해' 라벨 붙여 분기별 30만병 씩 유통
- 김동규 기자
(임실=뉴스1) 김동규 기자 = ‘2025 임실 방문의 해’가 국민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대표 소주 ‘참이슬’과 함께한다.
전북 임실군은 ㈜하이트진로 특판전주지점과 협력해 ‘2025 임실 방문의 해’를 홍보하는 라벨이 붙은 '참이슬'을 시중에 선보였다고 24일 밝혔다.
'참이슬'에는 옥정호 붕어섬 생태공원 사진과 함께 ‘2025 임실 방문의 해’ 라벨이 붙었다.
지난 21일 시판을 시작했으며 서울과 경기권역 등 수도권과 전북에 약 30만병이 유통되고 있다.
임실군은 올해 하이트진로 측과 라벨 부착 홍보를 분기별로 30만병씩, 총 120만병을 판매하기로 협의했다.
심민 군수는 “전국적인 유통망과 확고한 고객층을 보유한 국민 소주 참이슬이 임실을 홍보하는 데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홍보에 적극 협력해 주신 하이트진로 측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기업을 연계한 홍보전략 개발과 추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kdg206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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