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경찰 서림지구대 1팀, 전북청 '2024 베스트 순찰팀' 선정
- 박제철 기자

(부안=뉴스1) 박제철 기자 = 전북자치도 부안경찰서(서장 이승명)는 서림지구대 1팀이 전북경찰청 2024년 4분기 베스트순찰팀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서림지구대 1팀(팀장 김용범)은 2024년 10월부터 12월까지 112신고 출동 1383건, 중요범죄 현장검거 6건 외 현장조치우수 5건 등 지역 치안활동에 앞장섰다.
이승명 서장은 " 서림지구대 1팀을 비롯해 모든 지구대 직원이 열정과 활약을 보여준 점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항상 서림지구대 직원들의 자긍심 높이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신속한 대응으로 치안 사각지대를 최소화해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안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jc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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