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용지면 돈사서 화재…돼지 500여마리 폐사

 12일 오전 11시 23분께 전북자치도 김제시 용지면 한 돈사에서 불이나 돼지 500여마리가 폐사했다.(전북소방본부 젝공)2025.1.13/뉴스1
12일 오전 11시 23분께 전북자치도 김제시 용지면 한 돈사에서 불이나 돼지 500여마리가 폐사했다.(전북소방본부 젝공)2025.1.13/뉴스1

(김제=뉴스1) 박제철 기자 = 12일 오전 11시 23분께 전북자치도 김제시 용지면 한 돈사에서 불이나 돼지 500여마리가 폐사했다.

이 불로 돈사 1동이 전소되고 키우던 자돈(새끼돼지) 500여마리가 폐사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진화장비 24대와 88명의 소방, 경찰 인력을 동원해 화재 발생 두 시간 반 만에 진화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