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 공무원들, 추석 맞아 전통시장서 장보기
- 김동규 기자

(임실=뉴스1) 김동규 기자 = 전북자치도 임실군은 지난 10~11일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심민 군수는 공무원 등 150여명과 함께 오수시장과 임실시장에서 임실사랑상품권과 온누리상품권으로 물품을 구매했다.
임실시장에서는 15일까지 추석맞이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 축산물(국내산) 구매 고객에게 구입 금액의 최대 30%를 1인당 최대 2만원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준다.
심민 군수는 “전통시장을 살리는데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물가 상승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을 이용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kdg206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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