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공사 31일부터 닷새간 어린이 물놀이장 개장

한국전기안전공사는 '2024 KESCO(케스코) 썸머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공사 제공)2024.7.26/뉴스1
한국전기안전공사는 '2024 KESCO(케스코) 썸머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공사 제공)2024.7.26/뉴스1

(전북=뉴스1) 강교현 기자 = 한국전기안전공사는 '2024 KESCO(케스코) 썸머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행사는 31일부터 8월4일까지 5일간 공사 앞마당 물놀이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지역주민과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놀이와 여가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물놀이장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요원이 상주하며, 입장요금은 무료다.

행사장에서는 워터슬라이드와 에어바운스, 페달보트 등 갖가지 물놀이 시설이 운영될 예정이다. 또 전기안전 퀴즈, 가족 림보경기, 비치볼 배구 등 놀이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지구촌 환경보호와 아동권리 옹호를 위한 캠페인도 열린다. 공사는 폐건전지 1개당 1000원씩 기부금을 적립해 모인 금액은 위기가정 어린이를 위한 지원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전기안전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kyohyun2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