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정읍 비닐하우스서 불…1200만원 재산피해
- 강교현 기자, 김경현 인턴기자

(정읍=뉴스1) 강교현 기자 김경현 인턴기자 = 25일 오전 3시15분께 전북 정읍시 정우면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비닐하우스 8동과 내부 농자재 등이 타 소방서추산 12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10대와 인력 31명을 투입해 40분여 만에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열풍기 과열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 조사를 하고 있다.
kyohyun2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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