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2024년 수시접수 마감…경쟁률 7.07대 1 ‘전년보다 하락’
- 임충식 기자

(전북=뉴스1) 임충식 기자 = 전북대학교(총장 양오봉)는 2024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결과 2995명 모집에 2만1169명이 지원, 평균 7.0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8.19대1 보다 다소 낮은 수치다.
학생부교과전형은 2125명 모집에 1만3927명이 지원해 6.5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학생부종합전형은 870명 모집에 7233명이 지원해 8.3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경쟁률이 가장 높은 학과는 학생부종합전형의 큰사람전형 컴퓨터인공지능학부로 2명 모집에 71명이 지원해 35.5대 1을 기록했고, 학생부교과전형의 일반학생전형 과학학과는 6명 모집에 122명이 지원해 20.3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학생부종합전형 1차 합격자 발표는 11월10일이다. 같은 달 23일 면접을 거쳐 12월15일 최초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해 선발하는 학생부교과전형도 같은날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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