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 ‘제1회 독서토론 한마당’ 접수 시작…다음달 5일 마감
초 5학년부터 참여 가능…권역별 사전설명회 개최
- 임충식 기자
(전북=뉴스1) 임충식 기자 = 독서를 기반으로 한 문해력과 비판적 사고 향상을 위한 토론의 장이 열린다.
전북교육청은 ‘전북교육청과 함께하는 제1회 독서토론 한마당’을 다음달부터 개최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도교육청이 주최하고 전주MBC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도내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까지 참여가 가능하다.
접수기간은 이날부터 9월 5일까지다.
이번 독서토론회는 배틀형식으로 진행된다. 서면심사를 통해 9월 16강과 8강전이 진행되며 본선 4강은 10월 열린다. 결승은 11월에 개최될 예정이다.
신청 방법과 일정, 시상 등 자세한 사항은 전주MBC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이서기 문예체건강과장은 “이번 독서토론 한마당이 학생들의 문해력과 분석적·논리적·비판적 사고 능력을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이날 익산교육지원청을 시작으로 5개 권역에서 사전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94chu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