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옥산면 철물점 창고서 불…재산피해 1억원
- 강교현 기자

(군산=뉴스1) 강교현 기자 = 8일 오전 11시50분께 전북 군산시 옥산면의 한 창고에서 불이 나 4시간 20여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창고건물 2동과 주택 1동, 내부집기가 타 소방서 추산 1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목보일러 취급 부주의로 인해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yohyun2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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