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회 아름다운 교육공동체상 시상식…박현성 교사 등 6명 수상
- 임충식 기자

(전북=뉴스1) 임충식 기자 = 아름다운 교육공동체상 위원회(위원장 두재균)는 전북도교육청 대강당에서 '제4회 아름다운 교육공동체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교육자와 학부모, 시민활동가 등 30여명으로 구성된 아름다운교육공동체상위원회는 매년 지역 교육 발전에 공헌한 교직원을 선정 ‘아름다운 교육공동체상’을 수여해오고 있다.
전날(11일) 오후 열린 시상식에서는 박현성 익산고 교사, 김예선 임실관촌초 교사, 배철환 전북기계공고 교사, 조민정 군산옥구초 교사, 이대혁 익산삼기초 교사, 홍주완 전주서신초 교사 등 6명이 수상했다.
수상자 모두 뛰어난 열정으로 학생 교육에 헌신해 온 교사들이다.
두재균 위원장은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 온 마을이 필요하듯 도민 모두가 교육 주체로서 따뜻한 시선으로 교육을 바라봐야 한다”면서 “학생을 위한 진실한 마음으로 헌신하는 교직원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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