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 ‘보건진료 전담공무원 직무교육 기관’ 6년 연속 선정
- 임충식 기자

(전북=뉴스1) 임충식 기자 = 전북 우석대학교(총장 남천현)는 최근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추진하는 '보건진료 전담공무원 직무교육' 전라권역 책임기관으로 6년 연속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우석대 산학협력단은 보건진료 전담공무원 36명을 대상으로 내년 5월까지 직무교육을 진행한다.
교육과정은기본이론(6주), 전문이론(4주), 임상실습(10주), 현지실습(6주) 등 총 26주로 구성됐다.
안옥희 간호학과 교수는 “보건진료 전담공무원들이 국가의 보건의료정책을 이해하고 농어촌 등 보건의료 취약지역에서 1차 진료와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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