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낙진 전북대교수, 한국유기농업학회 신임 회장 선임

최낙진 전북대 교수/뉴스1
최낙진 전북대 교수/뉴스1

(전북=뉴스1) 임충식 기자 = 최낙진 전북대 농생대 동물자원학과 교수가 (사)한국유기농업학회 신임 회장에 선임됐다.

전북대는 최 교수가 최근 열린 한국유기농업학회 동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선임됐다고 21일 밝혔다.

최 교수는 “전통적인 유기농업의 가치실현과 더불어 ‘지구를 살리는 농업’이라는 학회 비전을 제시하겠다. 학회원 모두가 제몫을 다하며 협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유기농업학회는 유기농업에 대한 기술 및 정책 연구와 보급을 통해 국내 유기농업 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1991년 설립된 학술단체다. 현재 사회과학, 자연과학 분야의 연구자, 그리고 현장 유기농업 실천농가 등의 회원이 참여하여 유기농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94chu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