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립미술관, 25일부터 도예가 한봉림 초대전
내년 3월5일까지…도조, 드로잉, 아카이브 등 100여점
- 강교현 기자
(전북=뉴스1) 강교현 기자 = 전북도립미술관은 25일부터 도예가 한봉림 초대전을 개최한고 15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영원한 운동'을 주제로 도조와 드로잉, 아카이브 등 작품 100여점을 선보인다. 작가의 '영원한 운동' 시리즈는 시대가 요구하는 흙의 본질을 간파하고 있음을 암시하는 것이고, 그만의 독특한 조형 실력을 선보인 작품들이다.
전시전은 내년 3월5일까지 만나볼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전북도립미술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도예가 한봉림은 홍익대학교 공예과를 졸업, 대한산업미술가협회 차석상과 공간대상 도예상을 수상한 바 있다. 현재 원광대학교 미술대학 명예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kyohyun2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