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의회 문건위 10월7일 '도시재생 정책세미나' 개최

전북도의회 문화건설안전위원회와 전북도시재생지원센터,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전북지부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도시재생 정책세미나가 10월7일 오후 3시 전북도청 중회의실에서 개최된다.(전북도의회제공)2022.9.29/뉴스1
전북도의회 문화건설안전위원회와 전북도시재생지원센터,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전북지부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도시재생 정책세미나가 10월7일 오후 3시 전북도청 중회의실에서 개최된다.(전북도의회제공)2022.9.29/뉴스1

(전북=뉴스1) 김동규 기자 = 전북도의회 문화건설안전위원회와 전북도시재생지원센터,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전북지부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도시재생 정책세미나가 10월7일 오후 3시 전북도청 중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이병도 전북도의회 문화건설안전위원장(전주1)은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전북의 도시재생사업이 시작된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났다”면서 “지역별, 사업단계별로 종료되었거나 진행 중, 혹은 공모를 준비하는 지역도 많다. 하지만 그에 맞는 전북도 차원의 지원방안이 마련되지 않고 있어 분야별 전문가들과 함께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첫 번째 발제는 ‘전라북도 도시재생사업 현황과 전망’에 대해 전북도 도시재생지원센터 정철모 센터장, 두 번째는 ‘새정부의 도시재생정책과 지역특화재생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LH토지주택연구원 이삼수 연구위원, 세 번째는 ‘군산시 영화시장 도시재생사업 사례’에 대해 충남대학교 윤주선 교수가 발표한다.

이어 박정은 국토연구원 연구위원, 설상희 전북도청 주택건축과장, 이병도 전북도의회 문화건설안전위원장, 임미화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전북지회장, 장성화 전북연구원 연구위원이 토론을 하게 된다.

kdg2066@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