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 재보선' 김제나선거구 최종 사전투표율 11.84%…전국 평균 보다 8.61.%↓
- 박제철 기자
(전북=뉴스1) 박제철 기자 = 전북 김제시 나선거구 기초의원 보궐선거 사전투표율은 11.84%로 최종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2~3일 이틀간 진행된 사전투표에서 오후 6시 마감 결과 김제시 나선거구 유권자 2만825명 중 2466명이 이날 사전투표에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4월 치러진 21대 총선 35.64%, 2018년 제7회 지방선거 29.78%% 보다 저조했으며 이번 보궐선거 사전투표 전국 평균 투표율 20.45%보다 8.61%가 낮았다.
이번 보궐선거 사전투표율은 첫날인 2일 5.17%, 둘째날인 3일에는 6.67%를 기록했다.
나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 김승일 후보(38‧민주당 김제부안지역위원회 청년위원장)와 무소속 김성배(59‧전 김제시의원), 문병선(55‧열린김제시민모임 공동대표), 최훈 후보(52‧전 민주당 김제시 자치분권추진위원장) 등 4명이 출마했다.
사전투표는 3일 오후 6시까지 △용지면 행정복지센터(2층 대회의실) △백구농악전시관(1층) △금구초‧중학교(1층 다목적실) △검산동행정복지센터(2층 회의실) 4곳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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