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 설 앞두고 롯데백화점 전주점서 직거래장터
- 김동규 기자

(장수=뉴스1) 김동규 기자 = 전북 장수군은 한우와 사과 등 대표 농·특산물이 설명절을 앞두고 롯데백화점 전주점에서 소비자들에게 선을 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장수군과 장수한우지방공사는 29일부터 2월10일까지 롯데백화점 전주점 지하식품관에서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연다.
사과를 비롯해 오미자주, 오미자 청, 한과, 잡곡, 굼벵이 환 등 농산물과 가공식품을 판매한다.
앞서 장수군과 롯데백화점 전주점은 지난해 추석명절에 특별 판매전을 진행한 바 있다.
장영수 군수는 “롯데백화점 전주점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통해 장수군 농·특산물 우수성이 홍보되고 있다”며 “도시민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kdg206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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