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교훈 전북경찰청장, 추석 연휴 특별방범 치안활동 점검
- 이정민 기자

(전주=뉴스1) 이정민 기자 = 전북지방경찰청은 29일 추석 연휴를 앞두고 특별 치안활동 현장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진교훈 청장은 김제경찰서 신풍지구대와 전주 덕진경찰서 혁신파출소를 찾아 최일선 현장에서 치안 유지에 나서고 있는 경찰관들을 격려했다.
또 직원들과 가진 간담회를 통해 애로사항을 듣고, 선제적인 치안활동에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전북경찰청은 추석 연휴 순찰활동을 강화하는 등 범죄 예방을 위해 경찰협력단체와 대응에 나선다.
진교훈 청장은 “추석 연휴 귀성객과 도민이 안전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jm192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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