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은 공무원의 기본 소양"…유진섭 시장, 친절교육 강조

유진섭 전북 정읍시장이 시민 중심의 열린 민원행정 구현을 위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친절 교육에 나섰다. ⓒ 뉴스1
유진섭 전북 정읍시장이 시민 중심의 열린 민원행정 구현을 위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친절 교육에 나섰다. ⓒ 뉴스1

(정읍=뉴스1) 박제철 기자 = "친절은 공무원의 기본 소양, 최고의 민원 서비스를 제공합시다."

유진섭 전북 정읍시장이 시민 중심의 열린 민원행정 구현을 위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친절 교육에 나섰다.

정읍시는 2020년 친절행정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민원 친절도를 높이기 위해 매월 1회 직원들을 대상으로 친절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유 시장은 6일 종합민원과 소속직원들과 세무, 건축, 교통 분야 직원 50여명을 대상으로 친절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민원을 대하는 올바른 자세에 대해 논하고, 다양한 친절·불친절 사례를 함께 공유하며 주민이 체감하는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다짐했다.

유 시장은 특히 민원인에 대한 친절행정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실질적이고 체감할 수 있는 친절도 향상을 위한 마인드 함양을 강조했다.

또 시민의 기대에 부흥하기 위해 직원 스스로 친절에 대해 끊임없는 자기진단과 자기개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jcpar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