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배 김제시장, 매니페스토 경진대회 '우수상'
- 김재수 기자

(김제=뉴스1) 김재수 기자 = 전북 김제시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147개 전국 기초자치단체장을 대상으로 실시한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박준배 시장이 일자리·경제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이번 대회에서 '활기찬 노년의 삶, 행복한 청년의 꿈' 주제로 박준배 시장이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역점 추진하고 있는 마을환경지킴이제와 청년농 육성사업인 스마트팜 혁신밸리조성사업을 발표해 일자리·경제분야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마을환경지킴이제는 농촌지역 환경을 개선하는 동시에 마을별 1명씩 모두 750개의 노인일자리를 창출했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미래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한 스마트팜 혁신밸리조성사업도 열악한 환경으로 수년간 정체된 농업을 살리고 나아가 미래농업을 선도해 나갈 수 있다는 것에 좋은 평가를 받았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민선7기 공약사업 중 경제도약을 위한 일자리 분야가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 경진대회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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